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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공기업 온라인몰에 '녹색제품 전용관' 운영

작성자
s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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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9.2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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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공기업 온라인 쇼핑몰에 녹색제품 전용관이 생긴다. 

환경부는 오는 30일 인터파크,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홈플러스와 '녹색제품의 온라인 보급·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민이 녹색제품을 온라인에서도 쉽게 확인해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처다. 그간 녹색매장은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만 지정·운영돼 왔다.

녹색제품은 에너지·자원 투입과 온실가스·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해 생산돼 정부가 인증한 제품을 말한다. 환경표지제품, 우수재활용제품(GR), 저탄소제품이 있다.

온라인 녹색제품 전용관 운영 기간은 2년이다.

각 업체의 온라인 매장에서는 별도의 녹색제품 전용관이 선보이며, 제품 종류별로 분류된 녹색제품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하중략)

 



출처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29_0001596767&cID=10201&pID=10200 / 변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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